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7645?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사퇴 촉구 여론에 맞서 자신과 기본소득당에 대해 제기된 의혹에 적극 반박하면서 "인사청문회를 열어달라"고 촉구했다. 특히 용 후보자는 언론을 향해 "언론인 여러분, 정말 이성을 찾아 달라"고 거듭 밝혔다.
용 후보자는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후보자 지명 뒤 제기된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와 국고보조금, 시·도당 허위등록, 언더조직 관련 논란 등에 대해 직접 반박에 나섰다. 그는 "후보자 지명 이후 지금까지 말도 안 되는 의혹들이 마치 실체가 있는 것처럼 보도되고 아무리 설명하고 반박해도 제대로 보도조차 안 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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