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 생태계를 삼성이 만들어 왔습니다.
이전에 없던 세계를 삼성이 만든 거죠.
이번 아이폰 듀오가 나오면서 새롭게 제시된 개념이 있나요?
그냥 화면이 깔끔하다
폴드를 펼쳤을 때 애니메이션이 좋다.
사운드 배치가 잘 되어 있다 정도잖아요.
삼성 폴드보다 100만 원 이상 더 비싸고
20%나 더 무거운데
내세울 수 있는 건 몇 가지 편의성 뿐 아닌가요?
폴드 230만 원, 아이폰 330만원인데
당연히 아이폰이 훨씬 더 좋아야 하는 거잖아요.
디자인도 삼성 폴드가 더 좋아 보이는데
아이폰 찬양하는 글이 전 좀 당황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