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전에없던 새로운 '접는 휴대폰'을 만들어, 전혀 다른 시장을 개척하고,
8년동안 여러 제품을 내고 보완하고 시장의 평가를 받고, 후발주자의 추격도 받고,
처음엔 '신기하지만 안될거다' 란 평가도 받았지만, 삼성은 계속해서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고 있죠.
근데 8년만에, 시장과 액정의 품질이 안정될때를 기다리다가, 삼성에서 패널을 사서 처음으로 폴더블폰을 만들면서,
'이것이 혁신이고 기술이다' 라고 내세우는게 왜이리 얄미운건지..
애플이 얄미운건지, 애플을 칭송하는 사람들이 얄미운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8년을 열심히 만들다가, 그렇게 열심히 만든 액정을 경쟁사에 제공한 삼성 입장에서는 굉장히 기분이 묘..하지 않을까....합니다.
결국 이게 비즈니스고, 이게 브랜드의 파워이고, 이게 소비자의 생각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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