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4가지인 것 같습니다.
1. 겸직 - 법률에서 보장하고 있다. / 제 생각엔 가능하냐가 아니라, 적절하냐를 대중은 묻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 가족정당 - 절차도 지켰고, 액수도 크지않다. / 어느정도 소명이 된 것 같습니다. 물론 비판의 여지는 남아있다고 생각해요.
3. 언더조직. - 나도 그런 성차별적 문화에 대해 반대했다. / 그런데 그와 함께했던 자들은 그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완전한 청산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주장하죠.
4. 자질논란 - 다양한 활동 많이 했다. 대표발의가 0건이라는건 억까다. / 자질이야 뭐 워낙 주관적인 영역인 것 같습니다. 소명은 했다고 봅니다.
대충 정리와 제 사견을 덧붙였는데,
판단은 자유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