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신작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레이너 사후에 만든 AI'라는 설정으로 인공지능 짐 레이너같은 거 있어서
튜토리얼하거나 미션할때 입 터는 역할로 나와줬으면 좋겠음
막 훈련할때
'이봐, 애송이. 요즘 자치령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모르겠지만 너같은 녀석이 총들고 설치려는 꼬라지를 보니 아주 자아아알 돌아가나보군. 그러니 이런 세상에서 목숨이라도 건지려면 조금이라도 내가 시키는대로 하려고 노력하는 게 좋을 거야. 물론 노력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니겠지만.'
같은 식으로 시작부터 걸쭉하게 비아냥거리거나
전투나 미션할때
'저기 저글링 무리 더 온다. 이정도 쯤이야 간단하게 해치....우기 벅차나 본데? 심박수가 급등하는 게 보여. 진정하라고, 저 정도에 겁먹으면 저그와 싸우기전에 심장마비가 걸릴 지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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