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을 비껴난 논리로 방어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모르시는건지.. 알고도 그러시는 건지..
예산이 아무리 없어도 필요하면 써야죠.
경기도가 아무리 어려워도 도지사 관사 마련이 부담되진 않을 겁니다.
관용차도. 바꿀수 있지요.
경기도 재산으로 남으니 괜찮다며 써도 된다는 분들도 계시겠죠.
12억에 3% 잡고 대충 연간 이자가 3천 정도 잡죠.
경기도 공무원 체육대회 예산 아껴야 한다고 취소 시켰는데
1천만원이면 됩니다.
예산 아껴야하면 그깟 채육대회 안해도 됩니다.
참여하기 삻은 사람도 많을거구요.
그런데 어려우니 아껴야 한다는 도자사는 왜 예외가 되어야 합니까?
예산 문제를 아야기한것도 본인이고 체육 대회 취소시킨 것도
본인 인데요.
의도인지 몰라서인지 모르겠지만,
자꾸 도지사가 관사쓰는게 무슨 문제냐는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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