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언론에 노출된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보면
조금 아쉽기도 하고, 살짝 위험해 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제 기준에서의 평가입니다.
경기도 재정에 대한 엄살(?),
복지, 안전과 관련 예산에 대한 감액,
중앙 정치에 대한 언급 등이 그 부분이 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민주 진부 진영에서의 오랜 기간에 걸친 정치 이력,
그러면서 자신의 자리에서 보여온 역량과 역할이 있었고,
아직 임기 초이기에 조금 더 지켜볼까 합니다.
(니가 뭐라고 지켜보네 마네 하냐고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당연히 필요에 따라서는 날카로운 비판과 쓴소리도 필요하겠죠.
도지사의 직무를 잘 수행해 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