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지사의 관사 광교전세12억과, 아이오닉9 구매
vs
이재명 대통령의 매도인 근저당 주택매매
어느분이 더 잘못하셨나요
어떤쪽의 파급력이 큰가요
재경부,국토부,금융위,국세청등 모든 정부기관이
하나로 합심하여 실거래가를 낮추고자 합심해서 달렸는데
이모든 정책을 무력화하고
수백 수천만 시민들의 불편함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허탈하게만든
1원도 손해보기 싫으셨던
대통령의 내로남불 매도인 근저당 매매
추미애가 관사로 광교에 12억 전세 얻은걸 비교나 할수나 있나요?
추미애가 피해를 줬다면 도예산 12억 + 7천만 = 12억7천만
이재명 대통령이 흔든건
시총 수천조규모의 수도권 전월세,주택매매
시장정책에 대한 신뢰자체를 져버린 행동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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