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시민단체가 부적격이라고 판단했네요
참여연대는 더 심각한 이야기를 했네요
이대통령께서는 잘 판단하시길…
참여연대는 “법무 전반을 관장하는 법무부 장관은 준법의식이 투철해야 하고 높은 도덕성이 요구된다”면서 “식약처 청탁 의혹은 후보자 주장처럼 ‘공익적 민원 전달에 대한 검찰의 표적수사’로 보기 어렵고 부정청탁으로 강하게 의심된다”고 지적했다.
참여연대는 더불어민주당의 인사청문회 증인 채택 거부와 공익신고자 신분 공개도 비판했다. 증인과 참고인 없이 인사청문회를 강행한 민주당을 향해 “검증은 외면하고 소명 기회만 제공한 것”이라고 질타했다. 식약처 청탁 로비 의혹 관련 공익신고자의 신분을 공개한 박선원 민주당 의원을 겨냥해서는 “공익신고자보호법 위반으로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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