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본 후 소감입니다.
본인 각종 의혹 관련해서 법원 무죄 판결문 으로 입증했고
윤가 시절 정치 검찰의 집요한 수사에도 결국 혐의 없음으로 본인을 증명했죠.
법원과 정치검찰이 무죄라는데 의혹은 개뿔...
이분 가족은 상이라도 주고 싶더군요.
가족기업? 그 말 한 놈 인간의 탈을 쓴 악마들입니다.
발달장애 가족들이 조합 세우고 원장직 제안했습니다.
후보자 아드님은 더 대단한게 명문대 나와서 어머니 고민에
(본인과 부모들이 늙어 힘이 없어지거나 돌아가시면 남겨질 아이들에 대한)
어머니와 같이 중증 발달장애 아이들을 돌보는 삶을 선택 했습니다.
320 받으면서요...그 일 전 두배 받아도 못합니다.
흠이라면 음주운전 인데 이것 하나로 낙마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청문회 본 후 소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