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영역이니 다르다고 주장하시는 분들 계신데 뒷광고가 뭔가요.
돈 받았으면 그 제품을 말할때 그 사실을 고지해야 한다는거 잖아요.
뉴스공장이 여론조사 꽃 만들 때도 이런 문제에 대해 우려들이 있었습니다.
정치인들이 친인척 동원해서 인쇄소나 기획홍보사 만들어 몰아주기 했던 것은
사실 오래된 역사이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여조업체 대표들이 언론에 나오는 것을 극히 꺼리거나 제한적으로 했는데
이제는 유튜버를 하며 개입하고 뒤흔드는 양태까지 온거죠.
박시영은 뒷광고 금지 법률 위반 여부도 조사가 가능해 보입니다.
앞으로는 정치 유튜버에 광고 표기도 꽤 등장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