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마블 울버린을 고치고 있다는 인섬니악
스튜디오 내부에서도 문제랑 혹평요소들(지나치게 친절한 길찾기와 QTE, 캐릭터 비율문제, 가짓수 적은 액션과 적 유형 등)을 모두 알고 있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며 문제를 계속 고쳐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일단 게임 자체는 노이즈 마케팅 덕인지 현재 100만장 판매 돌파로 흥행은 하는 중.
과연 여기서 제2의 붉은사막, 노맨즈 스카이가 되며 더 흥할지
진짜 돈버린 꼴이 나버리며 제 2의 콩코드로 사라질지는...
헐크 관련 DLC 내준다면 인정이다.
근데 암만봐도 엑스맨의 주인공급 캐릭터인 울버린을 갖고 게임을 너무 허술하게 만들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