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크래프톤의 본질은 '졸부'임
서브노티카 2 - 지들이 계약을 잘못해놓고 어떻게든 빠져나올 궁리만 하며 변호인단 조언도 씹음. 심지어 AI에게 자문을 구했는데, 이게 기록되어서 증거로 활용될 수 있다는 건 제대로 생각도 안 함. 기업 수장이 이런 아마추어 짓을 저지름.
배그 - 니들도 다 알고 있으니 이번 사태는 넘어가고, 대회 운영이 졸속으로 이루어진 게 이번이 처음도 아님. 소를 잃으면 외양간이라도 고쳤어야 하는데 윗대가리들은 그것마저도 안 함.
일반적인 대기업이라면 반소비적이고 상도덕이 없는 행위라도 지들 나름대로 계산기를 두드려 보고 저지름. 소니의 디스크 생산 중단 발표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개짓거리지만, 쟤들은 이미 리스크와 리턴 판단을 끝낸 거. 변수라는 게 워낙 많다 보니 이 계산이라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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