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나가나, 안 나가나…나흘째 머무는 부산 상어 미스터리
"출구 못 찾은 듯" vs "머물 이유 있을 수도"…전문가도 해석 엇갈려 '아기 상어' 목격담은 미확인…"움직임 둔해지면 구조 검토해야" 손형주 박성제 차근호 기자 = 먹이를 따라왔다가 길을 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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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 못 찾은 듯"
vs
"머물 이유 있을 수도"…전문가도 해석 엇갈려
'아기 상어' 목격담은 미확인…"움직임 둔해지면 구조 검토해야"
도심 속 길 잃은 상어 구경
[손형주 기자]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박성제 차근호 기자 = 먹이를 따라왔다가 길을 잃은 걸까. 아니면 떠나지 않는 이유가 있는 걸까.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상어가 나흘째 모습을 드러내면서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상어는 국립수산과학원에 의해 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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