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극장판 신상 풀리는 용산 치이카와 마켓 실황
어제 철야조도 있었다고..
심각성을 인식했는지 새벽6시에 직원 출근해서 웨이팅 접수 시작함.
근데 정가가 일본 정가보다 훨 비쌈.
마스코트 1870엔짜리를 25500원.
지금 텐화 환율도 싸서
일본: 1,870엔 × 8.63원 = 약 16,140원
한국: 25,500원
차액: 약 9,360원
공식이 일본 정가의 거의 1.58배에 파는셈.
솔직히 손품좀 타서
네이버 치이카와 카페 해외직구 공구 타는게 더 싸게 먹힘..
건프라 같은거랑 달리, 폭리 취하는 장사치가 적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