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면제만 보고 뛰었다" 양민혁 발언 논란…축구대표팀 '병역특례' 언행 도마
"메달이나 트로피는 중요하지 않았다. 군 면제라는 보상만 보고 경기했다." 2026 아이칟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를 달성한 한국 U-23(23세 이하) 대표팀이 금메달의 기쁨 뒤 일부 선수들의 병역특례 관련 발언과 행동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의 중심에는 양민혁(베스테를로)이 섰다. 양민혁은 지난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https://v.daum.net/v/20261004131330436
너도 알고 나도 아는 사실인데
그걸 굳이 오피셜 인터뷰에서 직설적으로 말해야함? 국대품위는 어데로??
이래서 군 면제 없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