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경기북부가 찬밥신세인다 한들, 운정중앙역 '도어투도어(집 현관문~승강장) 기준으로 15분 이내' 는 향후 수요가 꾸준할 것 같습니다. 서울역까지도 좋고, 추후 개통될 삼성역까지 1시간 이내로 출퇴근 가능하다는거, 이거 생각보다 엄청난 베네핏이죠.
새벽5시에 일어나서 빨간버스 타지 않고, 아침 7시즈음 일어나서 여유롭게 7시 30분~8시에 출근 출발해도 괜찮을겁니다.
대곡역 개발 생각해도, 훗날 원가도 왕창 상승해버린 분양가 생각하면 나쁘지 않다고 봐요. 더군더나 부동산 불경기 오면 대곡역 주변 개발도 올스톱되어 공급도 중단되니까요.
아직 부동산 온기가 퍼지지 않은 운정중앙역 초역세권 신축은, 상대적으로 덜 오른, 10억 이하 마지막 가성비 구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