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굽신거리면서 일해왔는데 이젠 죶까라는 마인드로 다닐듯
어차피 계약직인데 내년에 재계약을 목표로 나름 열심히 일했던건데
올해 12월 말을 마지막으로 재계약이 없다는게 거의 99퍼정도 확정이나 다름없는 상황이라 이젠 굽신거릴 이유가 없음 ㅋㅋㅋㅋ
이제와서 날 도중에 자른다? 그럼 10월 3주차부터 12월 말까지 약 2개월하고도 2주밖에 안되는 기간동안 여기서 일해줄 계약직을 새로 고용해야하는데
누가 미쳤다고 그런 계약직에 들어오겠냐고 ㅋㅋㅋㅋㅋㅋ
아 그래도 출근은 제대로 해줄게. 딱 그게 전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