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안성(피부과+안과+성형외과) 이요.
안과는 의학 중에서도 스페셜한 분야라 타과에서 하기 어려운거 같고요
성형외과도 외과수술 술기가 들어가다 보니 타과에서 쉽게 진입하기 어려울거 같고요
반면에 피부과는
물론 피부암이나 화상환자 같이 극도의 전문성이 필요로한 분야도 있지만
대부분 피부과 생각하면 주름, 미백, 리프링, 여드름 같은 미용시술이잖아요.
이런 미용시술들은 의사 개인의 능력도 중요하겠지만 장비나 도구에 의존하는 부분이 큰 데다가
진입장벽도 안과나 성형외과처럼 높지 않아서 타과나 일반의 심지어 한의원까지 진출하는 분야잖아요.
시장 구조 자체가 경쟁이 심한데다가
이번에 피부과 시술 받아볼까 시장트렌드를 좀 찾아봤는데
장비가 뭔 수십가지도 더 되는거 같아요. ㅋㅋ
그리고 장비회사들도 돈을 벌어야 하니까 장…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