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빌런쪽보면 진짜 자주보이는 유형의 케이스이긴함.
게임을 좋아해서 게임업계 가고 싶다고 말하는 케이스의 대표적인 경우인데
보통 저런타입보면 [게임]을 좋아한다가 [플레이]를 좋아한다라서
[제작]이랑 [플레이]랑 구분을 재대로 안함.
[제작]을 좋아해야 게임업계가서 개발자던, 기획자던 하는건데
[플레이]를 좋아하는거라 막상 취업하려고하면 뭐가 없는 상태가됨.
심지어 보통 저런케이스는 자기가 '하고싶은' 게임에 대해서 뜬구름 잡듯이 청사진은 있는데
그걸 만든다는 선택지는 없음.
10년전에도 그랬고 그보다 이전에도 그랬음.
개발자들 쭉보면 자기가 게임하나만들어본 경험있는사람 10명중 한명은 나올걸?
요즘에는 AI로 만든 여러게임들이 많고
한 3~4년전 쯤에는 로블록스나 마크쪽이 많고
10년전정도는 스타유즈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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