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39225
'한국에 눌러앉아야겠다'…중국인 많아지더니 '초유의 상황'
국내 체류 중국인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다시 100만 명을 넘었다. 영주권을 취득하거나 재외동포 비자로 장기간 머무는 중국인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과거 일자리를 찾아 한국으로 오던 중국인은 최근 근로자뿐 아니라
n.news.naver.com
- dc official App
출처: 잡담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