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401266
예술 쪽까지 포함이군요. 여.야는 이미 합의했고
국방부와 문체부는 서로 소통하며 제도 정비에 공감했고
병무청은 기다렸다는듯이
병역특례 폐지안 최종 검토 단계라고 하고
궁극적이라는 단어를 쓸 정도면 이번엔 진짜 폐지하겠네요.
축구 3인방이 이런 대통합을 이끌어 내는군요.
더 중요한 건 폐지쪽 국민 여론이 압도적이라는거죠.
국대 축구선수들이 마지막 병역 혜택을 보고
후배들과 예술쪽 사람들이 올라 갈 사다리 걷어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