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노벨 의학상 받은 연구진들이 이룬 성과
광유전학(optogenetics)이라고 해서
뇌에 특정 회로를 알고 있으면 (쥐의 사냥 본능 회로)
거기에 빛을 쏴서 특정 행동을 하도록 만들수 있음.
원래 쥐가 지네 로봇을 무서워했는데,
뇌에다 빛으로 자극 줘서 사냥 본능을 키니까
갑자기 지네 로봇을 공격하기 시작함.
비슷한 원리로 폭력성이 극대화된 쥐에게
레이저를 조사하자(오른쪽 상단 Lasor on 주목)
폭력성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대신 상대방과 교미를 할려는 욕구로 대체되어버림
이걸로 파킨슨병과 우울증 치료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단 평가를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