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3일 미국 야구경기장에서 중계에 잡힌 모습.
해설진들은 상황을 유추하며 유머스럽게 중계를 했음
남편 람시스의 풍채와 아내 에리카가 아이를 안고 간식을 사오는 장면이었음
간식을 받는 와중에도 계속 휴대폰을 쳐다보는 람시스를 보며 bet어플(토토)을 보고있는거 아니냐며 놀리기도 했음
그 장면만 딴 클립이 SNS에 공유될정도로 파급력이 대단햇슴
근데 미국싱붕이 미국여시들이 바로 개지랄 부르스 on
상황이 심각해지자 아내는 그때의 기억을 술회함
화장실에 가려는 아내를 위해 딸을 자기가 안고있겠다는 남편
남편에게 먹고싶은게 있냐고 물어보는 아내
무엇이든간에 줄이 짧은것을 부탁한 남편(줄을 서야하는 아내를 배려)
딸을 내가 볼테니 먼저 먹겠냐고 묻는 남편
퇴근후 경기를 보러온 가족들
이 해명 이후 미국싱붕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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