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봄 영화로 인해 계엄이 실패했다고 보고 있는 게 컸어요.
결국 미국이 한국의 계엄을 준동하다가 80년대처럼 그게 안되니 놀래서 선 그었던 미 대사가 하던 짓거리 아직도 기억합니다.
그 생각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이 패권을 잃고 저렇게 추락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말대로 안하니 미칠 지경이겠죠.
극우들이나 그 세력들이 지금 준비하는 방향이 아마 제 2의 계엄에 준하는 상황을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이 이란전쟁에서 결국 지면서 본격적으로 미 패권이 붕괴하는 시점인데다가
국짐당에서 최근 강조하는 게 북한과 자꾸 전쟁이라도 하라고 북진을 주장하며
각종 꼴값을 떨고 있습니다.
박정희 향수 팔이하면서 보수 재건이라는 웃기는 소리들을 하다가 막힐까봐 발작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그에 준하는 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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