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속철도 타면서 제일 충격받았던 시스템 썰 풀어봄.
시속 300km로 달리는 기차 안에서 내 좌석으로 배달음식 시켜 먹는 게 가능함.
처음엔 좌석 팔걸이에 QR코드 있길래 그냥 메뉴판인 줄 알았음. 근데 찍어보니까 공식 예매 앱(12306)으로 연결되더니 열차 번호랑 내 자리가 자동으로 뜸.…
— 루시퍼 (@lucifer5670)
October 4, 2026
무려 2017년부터 시행되어 9년이 넘은 시스템
중국 자체가 배달음식 잘 돼있음 + 멀리 가려면 10시간 넘는 노선도 있음 콤보 덕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