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몇 번씩 내 안에 여러 감정들이 부딪힙니다.
대통령의 마인드가 이대로면 안된다는 나와
대통령이 이대로 무너지면 안된다는 나
내 생각이 맞을수도 틀릴수도 있지만 지금 이대로는 다 위험해보입니다.
대통령도 고집이 대단하신듯한데 때로는 대통령이 하고 싶은데로 하게 두는 것은 어떨까싶습니다.
아직 3년 반이란 시간이 남아 되돌아 갈 수 있다고 생각하다가 대통령의 기조를 보고는 이미 예전의 방향으로 되돌아갈 수 없을 것 같으니 가시고 싶은 길로 마음 껏 가시게 두는 것이 어떨까도 싶습니다.
지난 25년간의 숙원이었던 검찰개혁
그나마 소위 문조털래유라 불리우는 쪽에서 지랄지랄해서 이정도라도 만들어 놓았다고 생각합니다.
김용민, 박은정, 추미애 같은 분들과 검찰개혁을 열망했던 분들이 시끄럽게 하지 않았더라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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