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만두와 김치가 연애를 했다.
어느 날, 만두는 김치에게 다이아 반지를 건네며 이렇게 고백했다.
'이 안에, 너 있다.'
그렇다.
만두의 정체는 '김치 만두' 였던 것이다.
이 유머는 2004년에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 이동건이 남긴 로맨틱한 유행어 '이 안에, 너 있다'를 재치있게 응용한 유머입니다.
이 유머는 김치 만두 안에 김치가 있는 특성을 최신 드라마 속의 유행어로 재치있게 풀어낸 유머 제작자의 통통 튀는 신세대 감각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