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외 열풍에 발올린 듀오
그 다음
그냥 머리에 물건만 얹는다고 다 좋아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버림
저런 기업들이 만든 인외는 몸만 봐도 그 물건에 대한 캐해 없이 처음에 붐된 롯데월드 베스퍼 몸에다가 만 갈아끼우고 있어서 노맛이라는 듯...ㅋㅋ
찐 인외러의 설명은 이럼
오브젝트가 주는 느낌으로 한 캐해를 토대로 신체나 캐릭터성을 만들고 그걸로 완성된 하나의 분위기가 잘생겼다라는 것 같음 내가 이해하기론...
난 인외러는 아닌데 까스날로 3세로 인외맛 알게 된 편인데 일단 뭔말인진 알 거 같음
혹시 이해 안 되더라도 이해 못하는 것도 정상이니까 이해하려고 할 필요 없음ㅠㅋㅋ
진돌이 만든 인외들은 이미 쩌리에도 많아서 안 가져옴
+)댓글에 언급 있어서 내 최애라 호빵아씨만 가져옴
인외 이해도 나쁜 예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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