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의아이들)스포)와 진짜 작가님 보법이 너무 다른데
이건 새로운 개념의 커플브레이커인데??? 결말부에서 기억상실하고 여자쪽이 뭔가 가슴속에서 울려오는 감정을 느끼며 남자가있는곳에 들어가고 남자는 연애운 점궤에서 길한 점궤를 뽑으며 끝나는 열린결말은 뭐야...
그 너의 이름은에서 타키랑 미즈하가길거리에서 스쳐지나가는데 엔딩스크롤나오면 이런 기분이었을까? 아니 그 뭐냐 이후에 어쨌든 재회하고 잘이어질거란 예상은 100퍼센트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열린결말이잖아.
혹시 단행본에서는 마지막에 결혼식 특별단편이라도 넣어주려고 이러는겁니까?? 네??? 독자들이 가장 보고싶어하던 장면을 빼버리면 어쩌자구요!!!!!
읗ㆍ기허헣 제발 다응주에 외전 나온다고 얘기해줘요 ㅠㅠ
난 열린걸말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