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게임회사의 흥망성쇠
옛날 옛적 DOS로 부팅하던 시절 타프 시스템이란 게임 회사가 있었다.
이 게임 회사는 다른 의미로 한국게임의 전설을 썼는데 이 회사의 대표작이 바로..
수많은 낚시인들을 PC앞으로 이끈 바로 낚시광의 제작회사이다.
그외에도 이런저런 몇몇 게임을 개발하다가..
어느날 여성향 MMORPG '루시아드'를 제작하려고 한다.
그때 이들에게 손내민 이들이 있었으니
'마!! 여성향으로는 장사가 힘들기다!! 우리가 도울게!!'
바로 네오위즈였다. 한때 넥슨 NC와 함께 3N의 위치에 있었던 게임회사가 이들과 프로젝트를 전환하며
엔틱 소프트로 이름을 바꾸고 게임을 만들었으니
BGM만 남기고 대차게 망한 바로 요구르팅이다. (그래도 일본에선 5년이나 서비스 했단다)
결국 대차게 망했고 결국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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