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일본에서 열렸던 특이한 대회
일명
무금제(안 들켜야함) 대회
내 덱에 증G를 3장 넣던 금카를 넣던 상관 없지만
들키지만 않으면 상관 없다는 룰
그래서 이 대회에 참가한 덱리를 보면
오우거로 덱 넘기고 관음하거나
너 제한 카드 썼지?
그런 선언해도 2~3장째 없어야 한다는 식으로
일단 패든 특소하든 걸리거나
걍 아무 마법 걸리면 덱이랑 패 전부 확인하고
얘 금제 어겼어요 라고 하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상대 패와 덱을 관음하는 카드들을 채용했는데.
그래서 결과는?
무려 참가자의 3분의 2가 적발 되어서 도중 실격/제외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