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이치)가장 인상 깊었던 대결
'티라웃 코킨' 2차전
1차전에서는
켄이치가 최초로 '정신적 사망'까지 갔지만
극복해서 성장하고
리벤지를 이룬 대결이 2차전
이 대결은 켄이치가 '카노 쇼' 이후
가장 치열하게 싸운 싸움이기도 했지만,
해당 대결은
스승vs스승
제자vs제자
동시 진행 대결
'스승'쪽은
아파차이vs아가도
'활인권'인 아파차이가
죽었으나(?)
죽기 전 행한 '죽이지 않는 공격'으로
'살인권'인 아가도를 무력화시켜
전신을 못 움직이게 봉쇄하여
(아가도가 평하길) 아가도의 패배
이후 양쪽 모두
'자신과
스승을
위한 싸움'으로
전력을 다해 임하고
코킨은
스승도 간파 못 했던
제자의 진의(스승에 대한 마음)를 보여주며
켄이치는
자신이 알고자 했던
'분노를 가라앉히고 싸우는' 자세를 획득
이후 결과 자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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