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아기들이 사이좋으면 부모가 잘한거
애기들 행동 특성상
힘조절없이 때리고 쥐어뜯고 소리지르고
걷기시작하면 큰소리내면서 쿵쿵거리는데
보통 고양이에게는 이런 모션이 큰 행위들이 위협적행위로 느껴져서 부리나케 도망가기 일쑤임
다만 어지간히 궁지에 몰려서 괴롭히지않는이상
위험회피 위주인 고양이 본능상 공격까지 가는 경우는 거의 없고 도주를 일삼게됨
부모가 여기서 적절하게 개입못하면 부정적인 인식만 쌓여서
본문 짤같은 상황은 절대 안나온다는거임 ㅋㅋ
우리 조카가 고양이랑 투닥대는거 재밌고 웃기다고 크게 터치안하는 편이었는데
결국 애 학교들어갈때까지 고양이는 조카를 피해다니고 있음
공격성은 없고 하악질도 안하는데 아오..쟤 오면 귀찮은데..하고 계~~속 피해다녀서
머리 좀 커진 조카가 서운해하는중
조카야..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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