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그릴라 프론티어)주인공이 보는 유저들
팬슬곤 카츠오 실력은 믿을수있는 악우들 서로 통수칠 준비중
사이가-0 정체를 모르다 보니 무섭지만 그래도 전투적인 면에서는 누구보다 신뢰할수있고
샹프로 지식으로 자주 묻는 든든함 그자체
사이가-100 정확히는 사이가 애들을 제외한 볼프강 사람들
아니 사이가 자매같은 우수한 인간들이 있는데 라카온 왜 못잡음이라는 의문이 생길정도의 허접함
아카네 처음에는 발랄한 무한긍정 스포츠 소녀같아지만
주인공조차 공포에 떨게 만드는 무한긍정 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