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빠라서 비몬헌 헌팅겜 많이 해봤는데 좋았음
그중에서도 소새크는 대놓고 슈퍼 다크 판타지라
내가 알기론 몬헌 파생 헌팅겜 중에서 인간(이 타락한 괴물이지만 암튼)이 메인 사냥대상인건 이거밖에 없었음
대놓고 작중에서 니들은 사람 죽이는 놈들이다, 저거 원래 인간이었다, 인간으로 다시 살려줄수도 있다 강조하는 내용이기도 하고
심지어 같이 싸우는 동료까지 쓰러지면 죽일지 구할지 내가 결정해야되는게 너무 좋았지
스토리랑도 겁나 밀접하게 연결된거기도 하고...
내가 해본 겜중에 설정-스토리-실제플레이-인터페이스 가 가장 치밀하게 연계된 겜이 이건듯... 진짜 초갓겜...
그래픽과 설정과 세계관과 분위기가 취향인 헌팅겜으론
프리덤 워즈가 제일이긴 한데
시발
그 시발롬의 스토리
사실 토귀전도 겁나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