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의 막장 걸레물은 이런 줄거리의 작품입니다.
주인공 : 아무하고나 자는 네(걸레)가 좋아.
본래 음지작에서 연재하던 작품 (음지작은 완결났음)
으로 평범한 주인공이 걸레 동급생과 우연히 엮이게 되며
서로 결혼까지 이어진다는 이야기의 순애 동인 작품으로
본래 제목의 뜻은 주인공의 시점에서 아무하고나 자는 네(걸레)가 좋다는 의미의 줄거리로 흘러가는 단일 히로인 작품.
그런데 이 작품은 양지화되면서 작가의 폭주로 작품성이 변하게 되는데.
히로인들 : 아무하고나 자는 네(주인공)가 좋아.
주인공이 저 양지작 히로인과 엮이며 여러 사건을 통해 히로인들과 관계를 맺으며
하렘을 찍고 있는 하렘물이다.
원래 음지작처럼 기존의 단일 히로인 체제로 스토리가 흘러가던 중에 3p 장면 그리고 싶어졌다고 기존 연재분 전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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