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나 좋아했었죠.
투탑이...채시라, 장만옥이었네요.
이 때의 충격은... 아마 지금까지 첫 손이지 싶네요
인생 장면 중 하나입니다.
서울의 달에서 한석규와 좋아지기 전 갈등 상황.
이후 가스 중독으로 죽을 뻔 한 걸 살려주고...
이상하네요. 당시 라이벌이라고 생각했었나...음...
암튼 노래도 같이 부릅니다.
여명의 눈동자, 아들과 딸, 서울의 달의 채시라...
첨밀밀에서의 장만옥이 너무나 좋았었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옛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지 않는 느낌은 왜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