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윤석열이 대선 출구조사에 의하면, 2030 세대 득표율이 무려 50%가 넘었죠.
그 중심에는 펨코 영향력이 매우 컷다고 봅니다. 펨코에서 나오는 얘기를 옆의 2030 후배동료들이
그게 사실인냥 아무렇지 않게 웃음거리로 얘기를 했었지요.
그 이면에 서있던 이재명은 악마나 다름없었습니다.
당선 이후 계엄으로 버리는 모양새가 될때 쯤에야 윤석열 욕하는 기류가 있었지, 그 이전 시점에는
이재명과 민주당은 조롱의 대상이며, 악마화의 대상이였습니다.
그런데, 다시금 이재명과 민주당을 조롱의 대상인냥 끊임없이 가스라이팅 중입니다.
이준석은 그들에게 메시아가 되어 있구요.
혐오와 조롱을 기본 페시브로 사용하는 이들이 득세합니다. 그 선상에 있는 자가 한동훈이죠.
부산북구의 민심은 한동훈을 향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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