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 사태 볼때마다 느끼는거
같은 오타쿠지만 나이먹고 젊은애들 빠는 거 남사시럽다고 검열에 그러려니하면서 성숙하라고 하는 사람들
순수하게 검열 반대하면 반대하지 정치적인 색체 띄면 양반에
노누같은 고인드립이나 ×싸개등 혐오단어 가져와서 워딩 흐리는 사람들
마음에 안드는 사이트 있다고 검열을 이용해서 엿맥이려던 사람들(본인들이 역관광당하긴 했지만)
검열 반대자들을 딸쟁이, 무식한 놈들이라고 비하하면서 검열반대에 대한 여론 업악하고 통제하려던 사람들
이걸 다 어케 뭉쳐서 바른 의견과 행동거지로 나아가죠...
포기하자는 말은 안하겠지만(패배주의로 빠져는 건 더더욱 의미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