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페 + 플엑에서 기억에 남은거
친구가 좋아하는 캐릭터 코스하신 분 한테 인간의자 받고 친구한테 보낸거랑 좋아하는 코스어분 한테 싸인받는데 자리 없어서 내 등 책상 대신 내드리고 싸인받은거.
전자는 의도한거긴 한데 ( 아스팔트 위라서 좀 아파서 하고나서 후회함 ) 후자는 코스어분이 그렇게 해도 괜찮겠냐고 하고 괜찮다고 하고 싸인받는 동안에 다른 친구가 사진찍어서 보여줌. 다른것도 많았는데 저 2개에서 친구 반응이 뜨거웠어서 저것만 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