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서브웨이) 테토녀의 남친 호감도
대충 사이보그가 필터막힘으로 똥방구를 껴서 필터 청소하고 다시 끼워주는 중인 상황
부하이자 잠재적인 남친인 가나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중
남친을 새우튀김의 꼬다리 같은 존재라고 표현함
폭주족인데, 기계를 잘 다루는 건 쓸만 하지만,
정작 주먹질은 못한다고ㅋㅋㅋ
하지만, 없으면 안 되는 존재라는 의미라고 함
필수적인 존재는 절대 아니지만.
한편 가나타 쪽은 아껴주는 건 좋은데,
테토녀 쪽이 너무 과보호한다고 투덜대는 중
이거는 명백하게 오역인 장면
천재 소년이셨네
대박! 이러는데,
소년이 아니거든! 양키라고! 짜증내는 보추 양키
갑자기 보추 양키가 걱정이라는 말을 꺼낸 문끼임녀
가나타 군, 완전 보추던데 같이 갇혀있을 짐승남 둘 사이에 끼이면 위험한 거 아니냐는,
ㅈ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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