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너무 단조로와 지고 있다는 과학 유튜버가 있네요.
심지어 과학 분야도 그렇답니다.
사람들의 생각, 외모, 옷차림, 가지고 다는 물건, 소비하는 음식 등 모든 것이 단조로와 지고 있다네요.
그 원인은 바로 과학발전이 표준화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게 마치 나치가 독일 국민을 세뇌하던 작업과 비슷하긴 하다네요.
과학이 발전하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업은 표준화와 최적화를 할 수 밖에 없고, 그에 따라, 만드는 제품 또한 가장 최적화된 제품밖에 없다는군요.
이게 마치 진화론에서 말하는 수렴진화같다는군요. 인류가 수렴진화하고 있다는 결론에 이르는군요.
그래서, 결론은 그런 단조로움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을 좀 할 필요가 있다는군요.
그 예시로 사이버 트럭을 들고 있군요.
사이버트럭은 못생기고, 비실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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