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아니 도리 사장님 평가는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냐..
프루네가 몬드로 가는 길에 도리의 화물 수송선을 탔는데
원래 있는 여객선은 비싸서 못 탔다고 함.
근데 돈도 얼마 안 냈는데 캐러밴이 습격 당하니까
호송대장 왈
" 아이부터 지켜! 사장님 명령이야! 머리카락 한올이라도 다치면 전원 급여 삭감이야! "
1. 돈이 없어 먼 길을 가는 어린 아이를 적은 돈만 받고 화물 운송선에 태워줌.
2. 심지어 이건 굳이 태워줄 필요도 없는 거였음.
3. 화물을 포기하는 한이 있더라도 아이부터 지켜야 한다고 신신 당부 함.
4. 앨리스가 뒤에서 손을 쓴건가? 할 수도 있는데 애시당초 앨리스가 손을 쓴다고 해도 도리가 그럴만한 인품이 있기 때문에
부탁 한다고 봐도 무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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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사장님.. 당신은 대체..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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