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이 일단 취미가없어요
서비스직이라 그런가 매번 집에오면 쓰러져있다고 톡하는데
맨첨엔 이야기 싫어서 그러는줄알았더니 유일하게 자신이 힐링하는게 자신의 고양이더라구요
근데 유일하게 하는게 그나마 술이고 가끔 집에서도 소주마신다 그러더라구요
문제는 이분도 술마신다는거만빼면 저랑 비슷할정도로 노잼인사람인지라 만나볼려고했던건데
문제는 이분이 한번만나자 해놓고 펑크냈느데
두번째는 몸이지쳐서 자기부근으로 와줄수있냐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ㅇㅇ씨가 위치 리드해줘요 ㅎㅎ 했더니 시장이였고
문제는 시장인지라 대화가 힘들거라는 생각을 못한 제실수였죠
만남도 두시간으로 짧았고 이분도 진성집순이라 밖나가는걸 극도로 싫어한거였어요
그러다가 2주간 대화하다가 다시함보자고 하니좋다고는하는데 항상 일정을 망설이시더라구요
그러다 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