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나 로봇은 아직 현장에서 쓰기 어려울 거임
단순한 예시로 컴터 본체가 고장 났을 때
램과 cpu 등을 뺐다 끼워야 하는 경우에
이 미친 부품들이 별 이유도 없이
안 빠지거나 고정이 안 되는 경우가 있음
그런 경우에 억지로 하려하면
부품이나 메인보드가 망가지는 불상사가 생김
사람이면 일명 살살 달래가며 한다는
현장 대처법을 쓰지만
로봇 놈들은 아직 몰라 제대로 대처
를 못 함
이건 간단한 예시고
현장에는 더 많은 불확실한 요소들이 있어서
ai와 로봇이 제대로 짧은 시간 안에 대처할 시기는
아직 한참 멀 거라는 게 현장 아재들과 회사 높으신 분들의 판단이었음
예전에 공장 다닐 때 설계도도 안 남은
오래된 기계가 고장 났을 때
정비팀이 아예 대처를 못 했는데
옛날에 정비팀에 있다 품질팀으로 가신
퇴직 직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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