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화계로 꿈을 이루는 유투버들
로날드 맥도날드 광기영상으로 유명한 RackaRacka는
<톡투미>로 데뷔해 <브링허백>을 제작했고
게임 전문 유투버였던 마키플라이어는
프레디의 5일밤으로 흥하게 되면서 서서히 연출에 두곽을 보이더니
공포게임 원작 <아이언렁>으로 첫 장편 감독으로 극장 개봉을 하였고,
공포 단편 영화로 점점 스택을 쌓던 that's a bad idea는
Obsession으로 흥행을 앞두고 있다.
나도 창작을 꿈꾸던 사람으로서 영화와 애니회사에서 여러 근무 스택 쌓았는데도
회사 재정 권고사직때문에 물경력되서
지금은 다른 회사들 지원들했다가 낙방되어서 블렌더와 스토리공부만 하는 백수가 되버렸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