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게) 본편에서 가장 매운 루카코 엔딩
루카코를 계속 여자로 살도록
알파 세계선에 남기를 선택하면 뜨는 루카코 엔딩.
알파 세계선에 남은 만큼
마유리는 운명대로 죽었는데,
루카코는 마유리가 자기에게 여태 바랬던 코스프레를
생전에 한 번도 해주지 못한게 마음에 걸렸다.
그래서 마유리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이번엔 루카코가 타임리프 머신을 사용해
마유리가 제작한 코스프레 의복을 입고
같이 사진을 남긴다.
그렇게 엔딩 크레딧이 지나가고 남은 건
부부가 된 루카코와 오카베가
새출발을 했다는 일러스트 한 장.
한번 죽은 걸로도 모자라서
제일 친한 친구였던 루카코에게 견우님을 빼앗기고
시간을 되돌려서 두 번 죽은 마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