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뭘 배우는걸 좋아하는지라 유튜브도 주로 지식유튜브 위주로 찾아보는 편입니다.
과학유튜브, 역사유튜브, 국제정치유튜브, 경제유튜브 등 따로 분야를 가리지 않고 2022년도부터 틈틈이 찾아보는데, 정작 저런 유튜브보단 대학교재 가지고 공부하는게 더 인사이트를 발견하네요.
인사이트라는 표현에 대해 특히 직장인들이 즐겨쓰며 자기 분야를 넘어 다양한 영역에서 자기계발용으로 쓰잖아요. 이 관점에서 그냥 자기가 배운 학문과 좀 떨어진 낯선 전공을 한번 배워보는게 정신적 자극이 크게 오는듯합니다.
물론 이걸 당장 어디다 활용할수 있느냐에 대한 질문은 받아칠 자신이 없습니다.
다만 블라인드에서나 흔히 직장인들끼리 어떤 인사이트를 얻고 싶다는 얘기를 종종 하는데, 이걸 유튜브나 혹은 시중에 있는 대형서점에 진열되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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