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햄버거는 실제로 매장에서 팜
거의 5년 이상 전에 먹은거라 년도는 기억 안나는데,
최현석이 운영하는 햄버거 프랜차이즈에서 실제로 파는 메뉴야
190co라고 직영만 하다보니 매장수는 적음.
거기서 우마미라고 팽이버섯 튀긴거 넣은거 먹으면 됨
냉장고를 털어버리는게 아니라.
매장에서 파는거니까 상위 호환으로 먹을수 있음.
가격도 그리 안비쌈.
요즘에는 안가서 모르는데, 가격대가 그때 기준으로
버거킹 패티 4개 와퍼보다 쌌음.
패스트푸드가 아니라 수제버거라 기본 메뉴 가격대가 높은데
최현석 이름값 안받고 파는 최현석 버거라 오히려 가성비가 좋고,
수제버거 기준으로도 가격이 수제버거 평균 보다 조금 높은 정도라 괜찮았음.
추천은
우마미버거
가지튀김(감자튀김도 있었는데, 가지튀김이 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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